2025년 감정평가사 시험 준비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일정, 과목, 난이도, 연봉 및 되는법 그리고 영어 성적 점수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정평가사는 한국 7대 전문직으로 자격증 시험이 어려워 철저히 준비 하셔야 합니다.
감정평가사는 부동산,동산 등 자산의 가치를 평가하는 전문가 직업 입니다. 보통 부동산에 대한 가치 평가를 하는데 기업 자산 평가는 물론 소송 관련 감정 등 필수적인 업무를 합니다.

2025년 감정평가 시험 일정
2025년 감정평가사 시험은 1차 2차로 되어 있고 매년 시험 일정이 동일하게 진행 되고 있습니다.
1차 시험은 3월 말~4월 초에 치러지며 2차 시험은 6월 말~ 7월 중에 치러지게 됩니다. 시험에 대한 최종 합격 발표는 11월에 알 수 있습니다.
- 1차 시험 : 2025년 4월 중
- 2차 시험 : 2025년 7월 중
- 최종 합격자 발표 : 2025년 11월 중
2025년 감정평가사 시험 과목
감정평가사 시험은 1차 2차 시험 안에 여러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차 시험은 이론 중심의 과목이며 2차 시험은 실무 능력 및 전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1차 시험 과목
1차 시험은 총 5개 과목으로 민법, 경제학원론, 부동산학원론, 감정평가관계법규, 회계학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경제학, 회계학이 어렵기에 집중적으로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 경제학원론
- 민법 (총칙, 물권)
- 부동산학원론
- 감정평가 관계법규
- 회계학
2차 시험 과목
2차 시험은 논술형으로 3과목입니다. 과목별 4문항을 풀게 되고 논술형입니다. 최소 2년 이상 준비기간을 둘 만큼 어렵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감정평가실무
- 감정평가이론
- 감정평가 및 보상법규
감정평가사 시험 난이도
감정평가사 1차 2차 시험 모두 높은 난이도로 합격률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난이도가 높아 과락률이 높은 것이 특징 입니다. 철저한 공부가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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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시험 난이도
민법 과락률은 17% 대로 다른 과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과락률이 낮은편으로 평균 60점 대를 기록하며 응시자들이 어느정도 점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경제학원론 과락률은 36% 대로 가장 높은 과락률을 보여줍니다. 평균 점수는 45점 대로 역시 경제학원론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학원론의 과락률은 18%대로 민법보다는 조금 높고 평균 점수는 52점대 입니다.
회계학은 가장 난이도가 높은 과목으로 과락자가 거의 2,000명에 육박할 정도로 전체 응시자 절반 이상이 회계학에서 과락으로 탈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차 시험에서 가장 어려운 과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차 시험 난이도
1차 시험을 통과 하셨다 하더라도 2차 시험이 상당히 어렵고 해마다 합격률이 낮아지는 추세 입니다. 2차 시험에서 가장 어려운 과목은 감정평가이론이며 시험 응시자들이 이 과목에서 제일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 다음 감정평가 및 보상법규 과목에서 어려워하고 난이도가 높다는 것이 응시자들의 평가 입니다.
낮은 합격률 원인
감정평가사 시험 합격률이 낮은 원인은 전반적으로 시험 난이도가 높고 과락률이 높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1차 회계학,경제학원론과 2차 감정평가이론, 보상법규 과목에서 과락을 피하고 평균 점수를 높이는 전략을 사용해야 겠습니다.
감정평가사 응시 자격
감정평가사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특별한 학력이나 조건은 없습니다. 하지만 국가 공인 영어 성적이 필요하며 몇 가지 결격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법으로 정해진 사유가 있는데 이를 결격 사유라 합니다. 만약 결격 사유에 해당하면 감정평가사 시험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감정평가사 시험 응시 불가한 경우
- 파산한 사람
- 큰 죄로 실형을 받은 사람 (출소 후 3년)
- 집행유예 받은 사람 (1년)
- 선고유예 기간 중인 사람
- 자격이 취소 된 사람 (3년)
시험 자격 제한 이유
감정평가사는 공정하게 일을 하고 믿을 수 있는 평가를 내려야 하는 사람 입니다. 땅이나 건물의 가치를 평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위의 결격 사유가 있습니다.
감정평가사 평균 연봉 및 수입
감정평가사는 전문직으로 일반 직업에 비해 비교적 높은 연봉,수입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봉은 경력, 소속 기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신입부터 경력이 쌓일수록 구준히 증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신입 감정평가사 연봉
신입 감정평가사의 경우 평균 연봉은 3,000~3,500만 원 정도이며 전문직 초봉으로 적지 않은 금액으로 보여집니다. 이후 경력이 쌓을수록 수입은 급격히 올라갑니다.
경력 감정평가사 수입
경력이 쌓인 감정평가사는 평균적으로 6,700만 원 정도로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상위 10%에 속하는 감정평가사의 경우 8,500만 원 이상을 벌기도 합니다.
개인 마다 다르겠지만 소속된 회사,경력에 따라 다릅니다. 그럼에도 높은 연봉을 받는 것은 틀림 없습니다.
개인 사무소 운영 시
개인 사무소를 운영한다면 이제 연봉은 억대로 갈 수 있고 각각 사무소 마다 다릅니다. 다만 일이 적은 경우에도 5,000만 원 이상의 수입을 얻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감정평가사 시험 영어 성적
감정평가사는 영어 성적이 필요하며 영어 시험 성적은 5년간 유효 합니다. 일정 점수 이상이 있어야 시험 응시가 가능하니 미리 영어 점수를 취득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평가사 되는 법
감정평가사가 되기 위해서는 1차 , 2차 시험을 모두 합격하고 실무 수습 과정을 모두 마쳐야 합니다. 수습을 완료하면 정식 감정평가사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시험 합격 후 1년간의 수습 과정이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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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2025년 감정평가사 시험 일정을 잘 확인하시면서 준비하셔서 꼭 합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평사는 국가의 다양한 공익 사업에서도 필요한 직업이므로 전망도 좋고 꾸준한 수요와 안정적인 직업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